인민대학습당 홈페지 - 《남산》

봄빛입니다 해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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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나깨나 원수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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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가요 먼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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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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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그이 품에 안긴 이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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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라는 인민의 세상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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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잠자기 전 습관

건강에 좋은 잠자기 전 습관

건강에 좋은 잠자기 전 습관

ㅡ 잠자기 전에 이발을 닦아야 한다.

ㅡ 잠자기 전에 물을 마셔야 한다.

ㅡ 발을 씻고 자는 습관을 붙여야 한다.

ㅡ 잠자기 전에 머리를 빗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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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시기 품계제도의 특징

고구려시기 품계제도의 특징

고구려시기 품계제도의 특징

일반적으로 품계는 봉건사회에서 관리들의 신분적지위와 계층적차이를 나타내는 벼슬등급이였다.

그러므로 품계제도는 특권관료들의 신분적차이와 권한을 보여주는 동시에 봉건국가의 째인 통치체제와 질서를 보여준다.

고구려시기 품계제도의 특징은 첫째로, 고구려에 존재한 봉건적인 품계제도의 기본틀이 다른 나라의 영향에 의해서가 아니라 독자적으로 형성된것이다.

둘째로, 고구려시기의 품계명칭들이 세분화되고 품계명칭들의 어미에서의 규칙성이 보이지 않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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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기술서적 《과농소초》

영농기술서적 《과농소초》

영농기술서적 《과농소초》

《과농소초》는 18세기의 이름난 실학자였던 박지원이 당시로서는 선진적인 영농법과 농업기술을 소개하고 그 도입을 위한 일련의 실무적방안들을 제기한 농업기술서적이다.

1799년 3월 당시 실학파의 한사람이였던 박지원이 농업과 관련한 자기의 견해를 써서 국왕에게 제출하였는데 그 내용들이 바로 《과농소초》에 담겨져있다.

《과농소초》는 크게 머리말과 농업관계학설을 담은 《제가총론》, 농사와 관련한 기술실무적내용들 그리고 《한민명전의》로 구성되여있다.

이 도서에는 농사와 관련한 여러가지 기술적내용들이 포괄적으로 반영되여있다.

도서에서는 13개의 편목을 설정하고 논밭갈이로부터 논밭걸구기, 우량종자의 선택, 가을걷이와 농기구, 농업기상, 농사를 짓는데서 시기적으로 알아야 할 월별영농행사, 부림소사양관리에 이르기까지 농사와 관련한 방대한 기술실무적문제들을 취급하였다.

《과농소초》에는 또한 농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장애로 되는 원인들에 대하여 비교적 정확히 밝히고 그 극복방도에 대하여 서술되여있다.

《과농소초》는 여러가지 결함과 부족점들을 가지고있으나 실사구시적인 립장에서 농사와 관련한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포괄적으로 취급하고있으며 특히 이전의 농업도서들과는 달리 농업기술자료들뿐 아니라 조선봉건왕조의 농업정책에 대한 견해가 함께 서술된 특색있는 농업관계서적으로서 당시의 농업기술발전과 사회경제형편을 연구하는데서 가치있는 민족고전의 하나로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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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기

글짓기

글짓기

글짓기는 주어진 단어를 가지고 어느 편이 빠르면서도 정확하게 문장을 만드는가를 겨루는 놀이이다.

놀이를 할 때에는 먼저 어린이들을 두 편으로 나누고 짤막한 문장을 만들수 있는 글자표를 준비한다.

그리고 글자를 붙일수 있는 판을 준비한다.

놀이장소에는 출발선을 긋고 거기서 얼마간 떨어진 곳에 글자표를 놓고 그앞에 글자붙일판을 세운다.

놀이가 시작되면 신호에 따라 두 편에서 한명씩 달려나가 일정한 단어를 뽑아 글자판에 붙이고 돌아와 자기편의 2번어린이와 교대한다.

2번은 달려나가 그 단어를 가지고 문장을 만들수 있는 첫 글자를 붙인다.

계속하여 다음어린이는 문장의 다음글자를 만드는 방법으로 짧은 글을 만든다.

실례로 《행복》이라는 단어를 가지고 짧은 글을 짓는다면 1번 어린이가 판에 《행복》을 붙이고 2번은 《우》자를, 3번은 《리》자를, 4번은 《는》자를 붙이는 식으로 하여 《우리는 행복해요. 》라는 짧은 글을 지을수 있다.

놀이에서는 풍부한 내용의 짧은 글을 짓기 위하여 지혜를 짜내야 한다.

또한 마지막 어린이까지 달려갔으나 문장을 만들지 못하였으면 1번부터 다시 달려나가 글짓기를 끝내야 한다.

글짓기는 어린이들에게 글짓기능력을 키워주면서도 서로의 의도를 제때에 민감하게 포착하고 한마음한뜻이 되여 집체적지혜를 발휘하게 하는 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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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멎이약은 적게 써야 한다

기침멎이약은 적게 써야 한다

기침멎이약은 적게 써야 한다

마른기침은 비루스에 의해 점막이 자극을 받을 때 한다. 바로 이 경우에만 기침멎이약을 쓴다.

호흡기도를 자극하지 않으면서 기침을 멎도록 하자면 탕약을 더울 때 쓰는것이 좋다.

대부분의 기침멎이약은 코데인이 들어있어서 졸음과 같은 위험한 증상을 가져올수 있으므로 적은 량을 쓰는 경우에도 주의하여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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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고전《무예도보통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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