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눈에 피로를 주지 않도록
위대한 수령 동지께서는 1981년 9월 26일 완공단계에 들어선 인민대학습당을 돌아보시면서 열람실에 조명을 잘하지 못하였다고 하시며 조명을 더 밝게 하든지, 탁상등을 놓든지 하여야 한다고, 원래 조명은 멀리서 하는것보다 가까이에서 하여야 눈이 못쓰게 되지 않는다고 가르쳐주시였습니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열람실 책상마다에 탁상등을 가운데 하나씩 놓으면 좋겠는데 이제는 시공을 다하였기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곤난할것 같다시며 집만 멋있게 지어놓아서는 안된다고, 어떤 방법으로든지 열람실조명을 밝게 하여 사람들의 눈에 피로를 주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앞으로 도서관을 지을 때에는 책상에 탁상등을 놓도록 설계하여야 하겠다고 교시하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