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종일관 관심을 돌려야 한다
두해전 8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4.25려관에 나오시여 수해지역 학생들을 위한 교육준비정형을 료해하실 때의 일이다.
소학반 2학년 1반 교실에 들어서시여 수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당중앙위원회가 이번에 수해지역의 어린이, 학생들을 위한 림시교육보장대책을 세우도록 신속정확한 결심을 실행한데 대하여 긍지스럽고 보람있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이 후더워올랐다.
정녕 세상에 없는 이렇듯 놀라운 현실은 후대교육사업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취하실수 있는 사랑의 중대조치에 의하여 이루어진것이였다.
이날 당과 혁명의 전도와 미래는 교육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일부 사람들은 아이들이 며칠동안 교육을 받지 못하는것은 큰 문제가 아닌것처럼 생각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나라의 발전이 그만큼 더디여지는 만회할수 없는 후과가 초래되게 된다. 그렇기때문에 당과 정부는 교육부문에 시종일관 관심을 돌리고 우선적으로 투자도 하고 지원도 하여야 하며 사회적으로는 교육을 중시하는 관점을 확립하도록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다시금 절감하였다.
국가발전과 번영의 전도가 달려있는 교육사업이야말로 어느 한시도 소홀히 해서는 안되는 사업, 시종일관 관심을 돌려야 할 매우 중차대한 사업이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