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최로사 작곡: 류용남
1. 그대여 머리 흰 어머니들을 무심히 무심히 생각마시라 꽃나이 그 시절 총을 잡고서 포화속을 헤치며 내 조국을 지키여낸 우리들의 어머니2. 그대여 머리 흰 어머니들을 무심히 무심히 생각마시라 허리띠 조이며 페허 헤치며 땀에 젖은 치마폭에 너와 나도 키워오신 우리들의 어머니3. 그대여 머리 흰 어머니 보며 자신의 마음도 비쳐보시라 우리도 그날의 어머니처럼 당을 위한 그 마음이 아 어머니처럼 뜨거운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