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에 의하면 벼락이 칠 때 어느한 사람이 손전화기로 짧게 통화를 하였는데 손전화기의 액정화면이 터지였고 손전화기를 목에 걸고있던 한 사람은 벼락을 맞아 사망하였다고 한다.
연구사들은 이런 현상의 원인이 손전화기의 동작과정에 발생하는 전자기파가 《벼락을 잡는 》작용을 하기때문이라고 하고있다.
공공장소들에는 모두 피뢰장치가 설치되여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볼수 있지만 피뢰장치가 없는 장소(벌판, 바다 등)에서는 사람과 손전화기가 땅겉면에 로출되여있기때문에 손전화기가 소낙구름의 방전대상으로 될수 있다.
만일 벼락이 치는 날에 손전화기전원을 켜놓으면 손전화기는 벼락을 쉽게 유도하게 된다. 따라서 벼락이 칠 때에는 손전화기의 전원을 차단하는것이 좋다.